명절 앞두고 장바구니 걱정입니다.이번에 정부에서 역대 최대규모로 성수품을 공급을 1.6배 늘렸다고 합니다.
할인도 역대 최대 1030억원 규모로 늘렸는데 그 혜택을 보는 핵심수단이 온누리상품권입니다.
이번 포스팅에서는 온누리상품권부터 먼저 알고 가겠습니다.
온누리상품권은 2가지가 있습니다.
실물 상품권과 디지컬 상품권입니다.
비교를 하자면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

온누리상품권 vs 디지털 온누리상품권
| 구분 | 실물(지류형) 온누리상품권 |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|
| 구매 방법 | 은행 창구, 전통시장 등 | 온누리상품권 앱 등 온라인 |
| 평소 할인율 | 통상 5~10% | 평시 7% |
| 이번 추석 특별 할인율 | 정책에 따라 상이 | 16~20일 10% 할인, 월 구매한도 100만 원 → 120만 원으로 확대 |
| 사용처 | 전통시장·상점가 가맹점 | 동일 (앱으로 결제) |
| 편의성 | 실물 소지 필요 | 스마트폰으로 바로 결제, 잔액 확인 편리 |
💡 굵은 표시로 해 두었는데
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면
16일~20일 동안 할인율 10%로 오르고 구매한도도 20만원이 더 늘어나 120만원입니다
그럼 30%는?
9월 16일~20일, 농축산물·수산물 각 300개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면 구매액의 약 30%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 환급해줍니다. 단, 1인당 환급 한도는 2만 원까지예요.
여기서 30% 할인효과를 얻어내는 건데요.
- 구매액: 60,000원
- 환급률 30% 적용 시: 18,000원 (2만 원 한도 이내라 전액 환급)
- 만약 10만 원어치를 구매했다면 → 30% 계산 시 3만 원이지만, 한도가 2만 원이라 2만 원까지만 환급
그러니까. 1인다 약 6~7만 원 구매까지가 환급 효율이 가장 좋은 구간이라고 보시면 돼요.
나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편하게 장보세요
1)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신 분
→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추천이에요. 16~20일 10% 할인 구매 + 전통시장 30% 현장 환급을 동시에 노릴 수 있어서 가장 효율적이에요.
2) 실물이 더 편하신 분
→ 은행이나 지역 판매처에서 구매하시되, 역시 16~20일 전통시장 방문 시 환급 혜택은 동일하게 받을 수 있으니 이 기간에 맞춰 장을 보시는 게 좋아요.
3) 대형마트 위주로 장을 보시는 분
→ 아쉽지만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은 전통시장 대상이에요.
대형마트 할인은 별도로 3일부터 시작되는 유통업체 할인(농축산물 최대 40%)을 확인하시는 게 나아요.
